애니멘토 - 책읽고 토론하는 직업, 북토론, 멘토상담, 성공사례 따라하기, 평생직업

  • 삶은 폭풍우가 지나가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 세탁소의 고참 옷걸이가 신참 옷걸이에게 말합니다.
    네게 걸린 옷이 너라고 착각하지마~!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그것이 나의 가치기준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먼 길 가는 나그네는 고갯마루 지는 해를 두려워 하지 않듯,
    지금 당신에게 허락된 10분을 활용하는 용기로 당신의 가치기준을 만드십시오.
  • 고유번호
  • 650
  • 플로라
  • 마음치유고민상담 상담사

바로상담은 여부를 확인 후, 아래 선불제 또는 후불제 번호로 이용하세요.

  • 선불제
  • 선결제 후,
  • 1688-8426 ▶
  • 0번 +
  • 650
  • 번 누름
  • (최고 30% 할인)
  • 후불제
  • 060-600-0567 ▶
  • 0 번 +
  • 650
  • 번 누름
  • (30초 1,000원 VAT별도)
  • 상담가능시간
  • 월~금 / 21시~23시
  • 주요경력
  • 미술심리 상담1급
    아동미술 전문지도자 1급
    시립병원 미술치료 강사활동중
    화가 ( 단체전150여회, 개인전4회 )
    미술심리 스터디 동아리 대표

    • 상담가능시간
    • 월~금 / 21시~23시
    • phone_in_talk
    • 상담사례
    • | 선생님이 직접 상담한 사실을 토대로 씌여졌습니다.
    • 자포자기한 여자

      남편의 외도와 시집식구들과의 불협화음으로 모든 애너지가 고갈되고 지쳐있어

      일상생활을 유지할수 없을 만큼의 자포자기상태서 찾아옴.

      3개월간 일주일에 한번씩 정해놓은 시간에 2시간씩 상담함.

      처음에 내담자의 내면을 가늠하기위해 htp 검사를 시작함.

      이 내담자의 경우는 자신이 약하게 보이면 타인이 자신을 무시 한다고 여기며,

      자신이 드러나는것에대해 자존심을 상해하는 내면형 이었던데다가 ,

      전문직 이기 때문에 일반인보다 오히려 라포형성이 어려웠음.

      마음의 문이 닫힌상태에서 자포자기의 우울함과 분노와 억울함으로

      상황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일방적 자기 감정만 반복했었는데,

      상담 일부분의 시간을 기분전환이나 흥미유발 할수 있는것들을 준비해서

      함께 만들거나 그려보는 과정의 정신적 이완으로 유도하여

      주변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이성적 시각에서 눈높이를 맞춰가며

      스ㅡ스로가 어떻게 현상황을 헤쳐나갈것인지를 풀어주기보다는

      본인이 여러가지 ᄇᆞᆼ법을 생각하고 ,선택하게 함으로써

      끝날 무렵에는 취미로 캘리 그라피를 배우겠다고 했으며,

      실지로 배워서 책갈피등 선물도 하고, 자신의 일도 시작하면서 속해있는 조직에 기부도 하는 밝음을 찾음.

      상담이 끝난 한달후쯤 약사로서의 일과를 끝내고 늧은저녁 찾아와

      “전에는 주변의 분위기와 상대방의 행동에 눈치를보고 자신의 감정이 움직였다면,

      상담후에는, 자신이 주체가 되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할 때 자신의 삶의질 이 높아질것인지에 대한

      노력과 고민이 우선인것같다“며 작은 선물을 들고와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돌아가는

      나의 첫 내담자는 건강한 정신의 훌륭한어머니로서 여자로서의 자아를 찾아,

      현재 시집과의 상황도 달라졌고, 남편의 관심과 보호로 원만하게 평범의 일상을 유지하고 있음.

       

    • 무기력한 날들의 연속..

      고등학교때 자신의 집의 운전기사였던 11년 차이의 지금의 남편에게 납치되다시피해서

      아들 둘을 낳았으나 현재 둘째아들의 결혼생활도 못 마땅하고

      결혼에 실패한 큰 아들과 살고있지만 , 남편과의 정서도 맞지않고,

      자식들의 삶도 원하는대로 되지않아 불편하고,

      본인도 고등학교졸업장이 없으니 사회생활 할수도 없는 처지에

      강박관념과 매사 부정적 시선이 자신을 옭아매고 있음.

      그래서 아무도 찾지못하는데가서 숨어 살고싶은게 소원이며, 매사 의욕이 없어

      살아있음의 존재가 아닌 무기력의날들로 연명하는 자신에대한 회의가 가득한 상황의 내담자.

      htp 검사와 우울척도 검사에서도 남편과의 과거는 성폭력 피해자들에게서의 반응만큼 컸으며,

      우울함의 척도도 심각한 상태여서 자식들도 모성의 본능보다는 자신을 묶어두는 짐스러운 존재였다가

      성장후에는 자식들에게서 보상받으려는 보상심리탓에 어떤 상황도 마음에 들지않고,

      자기뜻대로 움직여주지않는것에 대한 좌절과 실망에다 ,

      아무도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지못하게 방어기재가 컸던 내담자.

      외부와의 접촉을 유도하며,우리가 누군가를 배려 하고 희생하는 것은

      결국은 내 자신의 행복 추구권에서 오는 주체적 반응이어야 한다는 점을 이해 시키고,

      여행을 권하며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으로

      방어보다는 열린마음으로 과거보다는 앞으로의 삶에대한 계흭을 짜보고 ,

      가족들과의 관계에서도 각자의 입장으로 한번 생각주길,~

      원망대신 안쓰러움으로 따뜻한 시선을 보내주길 ,

       

      남자 셋이 나 때문에 불행한 쪽이어야할지 나 때문에 행복해지는쪽 이어야 할지

      그또한 본인의 선택이라는 것을 인지 할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를 들어주기도 하면서

      (처음에는 대화의 80%이상이 내담자의 한풀이를 들어주는것이었다면,

      점차 질문을 해오고 방법을 물어오고, 자신의 생각에대한 확인을 원하면서)

      3개월이 끝날 무렵에는 내담자 자신이 집안의분위기를 끌고 가는 중요한 위치라며

      존재감에 대한 무기력이 자존감 회복으로 빠르게 진행되었던 내담자는 지금도 가끔 음식을

      해와서 칭찬을 듣는것을 좋아하는 관계로 남아있음.

    • 긍정의 끈을 잡은 내담자

      이혼을 한뒤 중고생 아들과 딸 남매를 키우며 경제난과

      직장내에서의 불협화음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수면 장애와 폭식으로 매사 자포자기의 상황 대담자.

      생활고로 몸과 마음 모두 피폐해진 상황에서 우울함으로

      더 이상 내려갈곳이 없다던 내담자.

      무엇보다도 청소년기의 자녀들인지라 눈길 한번 손길한번이

      큰 영향을 미치는 시기여서 자녀들에 대한 관심을 잃지않을 것을 부탁하며,

      큰 원을 한번에 채우기보다는 하나씩 차근차근 우선순위를 정하여 앞에

      당장 놓여진 것부터 풀어나갈수있도록 충분히 잘해낼수 있다는 

      예를 제시해가며 상이하고 협조 하는 방식으로해서 6주의 상담을

      하는 동안 직장도 시간제로 바꾸어 Two job을 함으로 경제적인 보탬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할 시간적 여유도 없다보니 표정도 조금씩 밝아지고,

      깔끔하고 단정하게 자신에게 신경을 쓰는것이

      자존감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이 내담자의 경우는 다른 내담자들과는 달리

      주변을 의식않고 자기멋대로 하다보니 주변과 직장에서 기피하게 했던

      전형적 이혼의 상처 투성이였으나 오히려 불편한 관계의 남편이라면 옆에 없는 장점도 있다는

      긍정의 끈으로 현실을 잘 극복 한 사례로 지금도 가끔 전화로 안부를 전해오는 내담자이다.

    아래 책 내용에 대해 다양한 생각과 상상토론을 함께 해요.

    이주형著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인간관계를 맺는 법『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는 현재 자신이 처한 환경과 인간관계를 점검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진짜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들려주는 책이다. 겉으로만 보이는 인간관계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 대신 마음을 나누고 의지가 되는 평생지기를 곁에 남길 수 있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담았다. 각 장마다 개인과 조직이 자기 사람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평생 함께 갈 튼튼한 인간관계를 위해, 스스로 ‘인간관계를 맺을 만한 사람’이 되는 43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강풀, 홍세화, 김여진, 김어준, 정재승 著

    일단 걸어, 청춘!동시대의 주요한 화두를 던지며 그에 대한 답을 모색해오는 시사주간지 '한겨레21'의 「인터뷰 특강」 제8권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청춘'을 화두삼아 각박한 세태와 치열한 경쟁에 둘러싸여 갈팡질팡 방황하는 88만원 세대를 위한 인터뷰집이다. 세상을 먼저 살아본 7인의 멘토가 경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스펙을 쌓는 것만을 강요하는 시대적 압력에 갇힌 동시대 청춘에게 보내는 따스한 위로와 따끔한 조언을 함께 담아냈다. 특히 자신의 과거를 통해 길어낸 경험과 성찰을 곁들인 목소리로, 꿈꾸고 행복하고 즐겁고 자유롭게 스스로를 사랑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라는 응원을 보낸다.

    김이율著

    꿈과 행복을 완성시켜주는 마음의 명령10만 독자들의 가슴을 뛰게 한 〈가슴이 시키는 일〉이 더 찡하게 돌아왔다! 당신은 지금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꿈과 행복을 완성시켜주는 마음의 명령 『가슴이 시키는 일』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지금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길이 아니어도 좋다 내가 가면 길이 된다’ ‘마음이 가는대로, 단 한번만이라도’ 총 3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다. 의사라는 직업을 버리고 아프리카 오지로 떠나 봉사하는 삶을 살았던 이태석 신부, 100세에 가까운 나이에 마라톤에 도전한 파우자 싱 등 국내외 인물들이 자신의 가슴 뛰는 삶을 잔잔하게 전한다.

    앙투안 드 생택쥐페리 著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왕자』.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비추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왕자』. 그동안 프랑스어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 정확하고도 아름다운 문장력, 예리한 문학적 통찰을 고루 갖춘 번역으로 문학 번역에서 큰 입지를 굳혀 온 황현산. 그는 이 작품을 새롭게 번역하면서 생텍쥐페리의 진솔한 문체를 고스란히 살려 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원전의 가치를 충실히 살린 한국어 결정판을 마련하고자 했다. 이 작품은 어떤 소설보다도 독자들에게 오래 기억되며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진 문장들로 가득하다. 역자 황현산은 그 힘의 근원을 저자 생텍쥐페리의 진솔하고 열정적인 문체라고 풀이했다. 꾸밈없는 진솔한 문체와 동화처럼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 삶을 돌아보는 깊은 성찰을 아름다운 은유로 녹여 내 깊은 여운을 주는 이 작품을 보다 새롭고 완성도 높은 번역으로 다시 한 번 음미하며 읽어 볼 수 있다.

    서윤진著

    내 영혼을 지켜주는 자기 사랑 언어 87『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는 두려움, 죄책감, 근심걱정이 담긴 ‘자기 부정의 언어’를 버리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자기 사랑 언어’를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부정적인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실패와 좌절을 맛보았을 때 “좋은 경험이었다” 하고 말하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다. 자꾸만 위축되고 의기소침해질 때 “나는 나를 믿는다” 하고 말하면 왠지 모르게 기운이 나고 용기가 생긴다. 근심걱정으로 마음이 답답할 때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하고 소리 내어 말하면 큰 걱정거리도 별일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이처럼 ‘자기 사랑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상황을 긍정적이고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이다.

    데이비드 브룩스 著

    자기과잉의 시대, 겸손과 절제의 가치를 일깨우다물질적 풍요와 개인의 능력을 최우선시하는 시대다. 이른바 능력주의 시스템에서는 자신을 부풀리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라고 말한다. 나아가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자신을 광고하라고 권한다. 우리에게 점점 더 좁은 곳에 집중하라고 부추기며, 더욱 약삭빠른 동물이 되라고 독려하는 이 문화는 자기중심주의를 극대화한다. 끊임없는 긍정적 강화 없이는 버티지 못하는 나약한 영혼을 만들어 낼 뿐 아니라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데 필요한 도덕적 능력은 위축시켜 버린다. 데이비드 브룩스의 『인간의 품격』은 바로 그런 문제의식에 출발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인간을 ‘뒤틀린 목재’로 보는 전통이 있었다고 말한다. 누구나 결함을 지닌 존재라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삶이란 결함 있는 내면의 자아와 끊임없이 투쟁하며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이 전통에서는 겸손과 절제를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여기며, 삶의 궁극적인 목적을 외적 성공이 아니라 내적 성숙에 둔다. 평생에 걸친 노력으로 끊임없이 스스로를 단련하고 개선시켜 나가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그 과정에서 우리는 위대한 영혼의 탄생을 만나게 된다. 미국 최초의 여성 각료이자 뉴딜의 막후 조력자였던 프랜시스 퍼킨스, 미국의 제34대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등이 모두 그런 사람들이었다. 그들 역시 결함 있는 존재였으나 치열한 내적 투쟁을 통해 도덕적으로 성장해 갔고, 궁극적으로는 인류와 사회에 커다란 기여를 하는 인물이 되었다. 이들의 인생은 삶의 태도를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로 전환해야 함을 강력하게 보여준다.

    김정한著

    위로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힐링 메시지『잘 있었나요 내 인생』. 누구나 꿈을 찾아, 행복을 찾아 살면서 흔들리며 방황하는 가운데 아팠던 날들이 있다. 이 책은 삶이 지독히 아팠다면, 과거와 다른 삶의 방향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면 더 이상 아프지 않은 내일을 만난다는 메시지를 담은 에세이 집이다. 저자는 내 인생의 ‘행복’을 재단하고 검증하는 사람은 오로지 나 자신이고, 스무 살 때나 서른 살 때나 마흔 살이 되어도 끝없이 설레고 아픈 것은 마찬가지라고, 그 색깔과 농도만 다를 뿐이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토닥인다.

    황경신著

    하루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하루는 멀리 있는 시간인 밤 열한 시, 그 시간의 기억황경신의 더욱 깊어진 사색의 기록 『밤 열한 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생각이 나서》이 후 3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다.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봄, 여름으로 이어지는 120개의 글이 계절감과 더해져 사색에 잠기게 한다. 일기처럼 기록된 날짜는 작가의 하루이면서 읽는 이의 하루이기도 하다. 그녀가 써 내려간 글들은 마음을 통과하여 귓가에 머물고, 잠시 눈을 떼어 우리의 하루를 들여다보게 한다. 작가는 계절이 지나가고 해가 저무는 자리에 앉아, 우리가 잠시 머물렀던 시간과 공간의 모습을 그려낸다. 너무 멀거나 가까웠던 우리 사이에 대해, 누군가가 심어놓은 위태로운 희망에 대해, 진실과 거짓 사이의 그 어디쯤에 대해 작가는 나즈막히 말을 건넨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날들이지만 꽃이 피고 또 지는 것처럼, 바람이 불어오고 또 불어가는 것처럼, 그 시간을 잘 통과하고 견뎌냈다고. 그렇게 변해버린 것들과 변해가는 것들을 고스란히 지켜내며 그 자리에 서 있으면 된다고. 십여 년 동안 함께 일한 김원의 그림이 깊이와 공감을 더했다.

    유종열著

    감각주의 단계의 시『삶의 완성』은 우뇌본위 감각위주가 되어 감각의 눈을 뜨고 자유자재하게 삶의 신비와 아름다움과 기쁨을 누리는 단계를 시로 표현한 것이다.

    • 1 아이그림 진이 2018-08-28

      평소에 아이그림뜻이 뭔지 알고 싶었는데 도움이 됬어요.

    <

    1

    >

    41% 할인 예약상담은 1타임 당 최고 17분까지 상담이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2만원

    예약시간을 2타임(17분+17분=34분), 3타임(17분+17분+17분=51분) 연결되게 선택하시면 연속상담이 가능합니다.

    상담코너 개편안내 Any06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