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멘토 - 책읽고 토론하는 직업, 북토론, 멘토상담, 성공사례 따라하기, 평생직업

  • 너무 아프신가요! 가슴이 저미신가요? 제 어깨에 잠시 기대어보세요. 곁에 있어드리겠습니다.
  • 자신을 고통으로 몰고 가는 열한가지의 인생의 덫에 대한 설명과
    그 덫을 이해해서 삶을 바꾸어 가는 인생 리모델링 제안서
    인생의 덫은 어린시절부터 시작되어 평생을 반복하는 패턴이다.
    어릴적 주변의 영향으로 버림, 따돌림, 비난, 과보호 등의 정신적 손상으로 인해
    인생의 덫이 만들어지고 그 덫이 자신의 일부가 되어 일생을 조종하며
    과거의 문제 상황을 스스로 자초하고 반복하며
    실제 자신의 바램과는 다른 반대의 상황을 만들어간다.
    그 덫에서 나를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나를 여는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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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죽은 새와의 대화 2015-03-10

      나는 힐링 타로마스터이며 애니멀커뮤니케이터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나의 하루를 지배한 나의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들의 고민이 많지만 가끔씩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에 대한 마음을 보고자 찾기도 한다.

      약한 동물들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는 모습엔 가족으로

      받아들이려 애쓰는 마음이 보여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다.

      여러 아이들의 마음을 보았지만 몇 가지는 계속해서

      나의 머리를 떠나지 않는 일이 있다. 그 중 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타로를 배우던 한 젊은 아가씨의 질문이었다.

      선생님! “죽은 아이의 마음도 볼 수 있나요? “

      “키우던 새가 죽었어요! 그 새의 마음을 알고 싶어요!”

      나는 그 새의 마음을 보기 위해 교감하며 타로를 폈다.

      하나하나 풀어 나가며 너무 가슴이 아프고 괴로와졌다.!

      그 새는 억울해했고 배신감에 가슴이 저미는 한을 품고 있었다.

      그 분노의 감정이 내게전해져 내 가슴이 견디기 힘들었다.

      너무 분했고 목이 메어오고 원망스러운 감정이 밀려왔다.

      고통을 표현하는 카드는 모두 등장을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지인에게 말했다.

      “이 아이는 고통스러워 하고 있고 배신감을 심하게 느낀 것 같은데

      무슨 일이 있었나요?”

      그 뒤로 이어지는 대답은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 새는 그녀 가족 중 한 사람의 장난과 실험으로 지독한 고문과 고통 속에

      짝을 먼저 보내고 자신도 똑 같은 일을 겪다 죽어간 것이었다.

      화학 약품까지 사용한 실험이었다.

      그녀는 난폭한 가족의 잔인한 실험을 막아낼 수 없었다! 두려움 속에

      그냥 지켜만 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새는 자신의 보호자라 여긴 사람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나날이 이어진

      잔인한 실험에 희생되며 자기가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과 억울함으로

      어떤 위로를 하기에도 힘든 상황이었다. 가장 큰 아픔은 배신감이었다.

      “아! 얼마나 무서웠을까! 죽어가는 짝을 보며 다음이 자기 차례인 것을 느낄 때

      그 공포감….!” 그걸 지켜보고 아무런 힘이 되주지 못하는 자기가 믿었던 한사람!

      “그런 가족이 있으면 당신이 아무리 새를 좋아한다고 해도 그 집에 사는 동안은

      키우지 말았었야지 무책임하게 생명들을 희생시키고 있었나요?...

      이 아이들이 지금까지 얼마나 고통스러워 하는지 알아요?”

      이 말이 목까지 올라왔지만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교감이 되며 난 이미 죽은 새의 마음이었기에 많이도 힘들었다.

      그녀는 눈이 충혈되며 울었다…

      그녀 역시 피해자였다. 여리고 순수하며 착한 사람이었고 가

      족의 폭력에 떨던 약한 영혼이었다.

      그녀나 새들이나 상처받은 영혼들 이었다…

      힘겨운 시간 속에 새들을 의지하며 지내다 눈앞에서 그 잔인함을

      지켜볼 수 밖에 없던 그 아픔은 또 얼마나 컸을까!

      그녀는 한참을 집에 가지 않고 그 아이들을 편안하게 해 줄 방법을 찾으려 했다.

      앞으로 많은 시간을 그녀는 힘들어 할 것이다.

      타로로 동물의 심리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전에 그 아이들과 순수하게

      교감하지 않으면 제대로 카드를 읽었다 할 수 없고 제대로 느꼈다 할 수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교감이다. 교감이 타로를 통해 보여지는 것이다.

      말 못하는 동물들을 대하며 절대로 사람의 감정으로 사람의 잦대로 그 아이들을

      보려고 하면 안 된다. 눈높이를 맞추고 그 아이들의 소리를 들으려 해야 한다……..

      교감을 무시하며 몇 장의 타로로 다 볼 수 있다는

      믿음은 자칫 소중한 생명을 위험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칼이 연장으로도 무기로도 쓰일 수 있음과 같다.

      나는 오늘도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자 나를 닦고 또 공부한다!

      평생을 그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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