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멘토 - 책읽고 토론하는 직업, 북토론, 멘토상담, 성공사례 따라하기, 평생직업
  • 무례한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우아하게 경고하는 방법!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일상에서 만나는 무례한 사람들, 사람마다 관계마다 심리적 거리가 다르다는 점을 무시하고 갑자기 선을 훅 넘는 사람들에게 감정의 동요 없이 단호하면서도 센스 있게 할 수 있는 의사표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조직생활에 맞지 않는다거나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게 될까봐 속마음을 숨기고 계속해서 곱씹다보면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은 사라지고 지나치게 예민한 나만 남는다. 그렇다고 강하게 불쾌함을 표현하면 감정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얻기 쉽다. 한국 정서상 연장자나 상사에게는 그런 표현을 더더욱 하기 힘들다. 하지만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기보다 잠깐 참는 게 낫다며 무례한 일을 당하고도 그저 지나친다면 갈수록 바로잡기가 어려워진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하고 누군가 목소리를 낼 때 세상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무례한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화내거나 울지 않고 나의 입장을 관철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 앞에 놓인 인간관계의 현실과 그런 현실에 대한 고찰, 회사와 가족, 연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 자신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방법들을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저자가 시도한 훈련법 가운데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담아 무례한 사람을 만나도 기죽지 않고 우아하게 경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상담가능시간:
  • 월~일 / 10시~22시
  • 책 읽어주는 남자의 토닥토닥 에세이, 가장 흔한 말, 정작 나에게 하지 못한 인사, 특별 에디션

    5년 동안 한결같이 좋은 글귀로 위안을 주던 ‘책 읽어주는 남자’가 이번에는 책이 아닌 당신의 마음을 사려 깊게 읽고 다독인다. 《책 읽어주는 남자》의 토닥토닥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는 어쩌면 세상 가장 흔한 말이지만, 정작 내게는 한 번도 건네지 못했던 말들이 담겨 있다. 거창한 말도, 특별한 고백도 아니다. 그저 “고마워”, “괜찮아”, “오늘도 수고했어”처럼 내 주위 사람들에게는 숱하게 해 주었던 위로와 감사의 표현이다.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힘껏 버텨 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차분히 담아낸 ‘새삼 고맙다’, 생채기 난 내 마음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모은 ‘괜찮아, 울어도 돼’, 사랑과 이별에 대한 깊고 따뜻한 단상을 엮은 ‘그래도, 사랑해’, 사람과 관계에 대한 위로와 조언을 담은 ‘혼자가 아니야’, 세상의 속도가 벅차 울고 싶은 날에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엮은 ‘조금, 늦어도 괜찮아’, 어떤 삶이 펼쳐질지 두려운 나에게 필요한 말을 담은 ‘날 응원해’까지. 남들 신경 쓰느라, 주변 눈치 보느라 유독 인색하기만 했던 나에게 적어도 오늘만큼은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건네 보는 것은 어떨까.

  • 상담가능시간:
  • 월~일 / 11 ~ 23시
  • 초프라는 내 행복의 원천이었다. 이제 당신에게도 그런 존재가 될 것이다!

    『디팩초프라의 완전한 행복』은 세계적인 영성 철학자 디팩 초프라가 참자아를 회복함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저자는 행복과 불행이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의견에 반기를 들며, 증상에 따라 처방을 달리하는 일시적인 해결책이 아닌 영원히 불변하고, 시시각각 달라지는 외부여건에 흔들리지 않는 ‘완전한 행복’을 제안한다. 특히 부와 성공, 건강과 유익한 인간관계는 행복의 결과로 이어지는 부산물일 뿐이지 행복을 유발하는 요인은 되지 못한다고 강조하면서, 초프라는 심연의 참자아에 뿌리를 내려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왔다. ‘깨달음’은 개인의 의식을 우주까지 확장하는 종합적인 안목으로, 상처 입은 개인의 몸과 마음, 세계의 왜곡에 대한 근본적인 치유법이 되어준다.

  • 상담가능시간:
  • 월~토 / 10시~22시
  • 안정적인 일상을 위해 스스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감 행동지침서!

    "30여 년간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1만2천여 명의 속마음을 듣고 나누었고, 《당신으로 충분하다》, 《정혜신의 사람 공부》 등의 책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해온 정혜신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무너지고 상처받고 있음을 확인한 후 누구라도 심리적 CPR의 행동지침을 배울 수 있게 안내하고자 펴낸 『당신이 옳다』. 십 수 년 동안 거리의 치유자로서 국가폭력 피해자를 비롯,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의 치유와 회복에 힘써온 저자는 공감이야말로 어떤 치료제나 전문가의 고스펙 자격증보다 강력하게 사람의 마음을 되살리는 힘을 발휘함을 확인했고, 이 책에 그동안 파악한 사람의 마음에 대한 통찰과 치유 내공을 밀도 높게 담아냈다. 1장에서는 존재의 개별성을 무시하는 사회적 시선과 환경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아픈 이유를 들여다보고, 2장에서는 우울증 등 진단이 남발되고 일상이 외주화 되는 현실을 직시하며 심리적 CPR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장에서는 공감에 대해 갖고 있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공감의 방법을 제시한다. 4장에서는 사람은 모두가 개별적 존재임을 환기시키고, 공감의 정확성을 높이는 경계 짓기를 제안한고, 5장에서는 사랑에 대한 욕구, 콤플렉스, 집단 사고 등 진정한 치유를 방해하는 공감의 허들을 짚어주며, 6장에서는 존재를 살리는 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유념해야 할 실전 치유 팁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준다."

  • 상담가능시간:
  • 매일 / 20 ~ 24시
  • 외롭고 아파도 괜찮아. 지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치유의 글귀들

    사람들은 왜 이토록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는 것일까? 어쩌면 우리 모두는 너무 외롭고 아프다. 작가는 아들을 하늘 너머로 떠나보내고서야 깨달았다. 우리는 누구나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아픔과 상처를 매달고 살아간다는 걸 말이다. 그러나 더 힘든 것은 그 아픔을 감내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자신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슬픔을 혼자서 삭여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이나마 씻어낼 수 있을까? 작가는 문학을 통해 책과 사람과 소통하며 치유해왔다고 말한다. 그 자신이 현대문학을 가르치는 일을 했기에 문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문학을 통한 치유와 소통의 길이 선뜻 시도하기에 어렵지만 문학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대화하며 인사를 주고받다 보면 어느새 인생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는 열정이 생기게 될 것이다.

  • 상담가능시간:
  • 월~일 / 09시~23시
  • 외롭고 지친 부부를 위한 감정사용설명서

    EBS 《달라졌어요》 책임 전문가 박성덕 소장의 부부감정사용설명서 부부 문제는 정확한 원인을 찾기 어렵다. 시댁 문제, 처가 문제, 육아 문제 등 가족을 이루는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부부 문제의 원인은 달라도 핵심은 하나다. 바로 ‘감정’이다. 저자 박성덕은 16년간 2천 쌍이 넘는 부부를 상담한 자타공인 최고의 부부 갈등 전문가다. 그는 많은 부부가 저마다의 이유 때문에 이혼을 결심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친밀감의 욕구, 애착 이론, 어렸을 적 상처 등 배우자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들어 부부 사이의 감정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저자가 상담하면서 만난 실제 부부들의 사례를 각색해서 설명하기 때문에 독자들이 직접 상담 받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부부 감정 솔루션’을 따라 가다보면 더 지혜롭게, 더 행복하게 부부가 하나 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상담가능시간:
  • 월~토 / 09시~24시
  • 대한민국 자녀교육에 혁신적인 바람을 몰고 온 저서

    대한민국 자녀교육에 혁신적인 바람을 몰고 온 『아이의 사생활』 개정판. 2008년 EBS에서 방송되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을 뿐 아니라 온갖 상을 휩쓸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1권인 ‘두뇌.인지 발달’은 기존 도서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정보를 더욱 풍부히 했다. 아이의 뇌가 어떤 단계를 거쳐 발달하는지, 아들과 딸이 서로 다른 이유와 획일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각각의 특성을 살리는 양육법은 무엇인지, 내 아이의 두뇌성향을 눈여겨보는 법과 맞춤 교육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해서, 내 아이만의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찾는 법을 일러주고, 강점지능을 키워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노하우도 소개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에 따라 자녀교육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언어능력 등을 따라잡을 날도 멀지 않았다는 인식은 미래에 대해 불안함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영역은 분명 존재하고, 그 비밀은 여전히 ‘뇌’에 있다. 아이의 뇌 발달을 이해하고, 적성을 더 심도 있게 고민해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발달과정을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잠재되어 있는 무궁한 능력을 우리 아이가 제대로 발휘하고 더욱 성공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 상담가능시간:
  • 월~금 / 9시~12시
  • 10년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개정판. 최근 「NOW-행성의 미래를 상상하는 사람들에게」의 출간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에크하르트 톨레. 에크하르트 톨레는 상담자이자 21세기 영적 교사로 추앙받는 영성가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는 지난 10년간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히며 전세계 독자들로부터 찬사을 받은 책이다. 에크하르트 톨레는 인간 의식의 심오한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지금 이순간', 즉 미래도 과거도 아닌 우리가 존재하고 있는 '현재'를 강조한다. 그가 이야기 하는 '변화'가 다름아닌 바로 '지금 여기'에서 창조할 수 있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내가 진정 누구인지를 깨닫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내면으로부터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세미나와 명상 수업, 개인 상담에서 나온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간행태의 그릇된 본성에 대해 밝히고, 머나먼 미래의 일이 아닌 '지금 여기'에서 창조할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구나 내면에 품고 있는 깨달음의 씨앗을 터트려 저자가 경험했던 영적 깨달음의 강력한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 상담가능시간:
  • 월~금 / 10시~22시
  • 사귐이 서툰 이를 위한 일상심리 기술

    주변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아, 오늘도 그 사람과 마주쳤다… 그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알아낼 방법은 없을까? 왜 자꾸 테이블을 손으로 톡톡 치는 거지… 이 사람, 나와의 대화가 혹시 지루한가? 그 사람은 어떻게 성격이 저럴 수 있지? 나라면 상처받아서 벌써 울어버렸을 텐데…. 상대방의 마음이나 생각이 궁금하거나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해 답답할 때, 많으셨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 있으면 좋으련만, 안타깝게도 그런 비법 같은 건 없습니다. 하지만 관계가 좀 더 편안하고 심플해질 수는 있습니다. 이 책 『심리학 용어 도감』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누군가를 관찰하면 상대방의 평소 말투ㆍ표정ㆍ행동ㆍ습관 등으로 그 사람의 숨겨진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일상심리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일상생활 속 익숙한 단어에서부터 심리학 전문 용어, 알쏭달쏭했던 용어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일상심리 기술’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족이나 동료, 연인 등 나와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를 상상하며 읽어 보세요. 늘 곁에 두고 사람이 궁금할 때마다 들춰보며 골라 읽을 수 있는 똑똑하고 편리한 이 책이, 지금보다 더 심플하면서도 편안하며 깊은 인간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더불어 나의 말투와 행동, 습관을 들여다보며, 타인을 거울삼아 좀 더 호감 가는 인상을 주는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상담가능시간:
  • 월~수,일 / 22~24시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떻게 고민을 해결하는가

    심리학은 마음 간의 소통이다. 단순히 지식전달이나 위로에만 머물지 않는다. 최고의 자존감이나 자립심이라는 절정 경험을 통해 자아를 성장시킨다. 이렇게 내담자 스스로가 스스로를 돕도록 하는 수업이 심리상담의 묘미임을, 저자는 하버드대 수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처럼 쉬운 언어로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최고의 자존감’을 되살려주는 심리학의 기적을 그린 ‘하버드대 심리상담센터 실화소설’격이다. 술술 읽히고, 어느덧 감동이 뭉클 따른다. 하버드 대학교에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든다.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라고 알려진 하버드 학생들은 어떤 문제로 고민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나갈까? 열등감에 빠진 채 학업 부진을 고민하는 학생, 과거의 일에 얽매여 괴로워하는 학생, 작가를 꿈꾸나 변호사가 되라는 아버지와 갈등하는 학생, 자신의 성 정체성을 고민하는 학생 등 하버드생의 고민은 우리의 고민과 별다를 바 없다. 그러나 그들은 하버드 심리상담실에서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나간다. 중국 최고의 심리학자이자 심리상담의 선구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버드생들이 삶에서 맞닥뜨리는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미래를 만들어나가야 하는지 그 해결책을 보여준다.

  • 상담가능시간:
  • 월 ~ 토 / 12시 ~ 익일 04시
  • 상처받은 유년의 나와 화해하는 법

    이제 울고 있는 내 안의 나와 만나 화해할 시간이다! 부모나 특별한 사회적 대상과 형성하는 친밀한 정서적 관계를 뜻하는 ‘애착’은 사람의 심리와 행동을 지배하여 우리의 생활방식은 물론 대인관계, 연애, 자녀양육법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어린 시절 애착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의 마음은 고스란히 상처를 입게 되고, 이는 성인이 되어도 쉽게 낫지 않고 인생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으로 나타나게 된다.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에서 저자 오카다 다카시는 이러한 애착 문제와 그로 인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얻은 상처를 극복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와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 헤밍웨이와 다자이 오사무와 같은 작가들의 사례를 들어 이해를 돕는가 하면, 권말에는 ‘애착 유형 진단 테스트’를 수록해 본인의 애착 유형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상처 입은 유년 시절의 나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말하며, 스스로 마음을 열고 따뜻한 손을 건네어 여전히 ‘아파하며 울고 있는 아이’를 충분히 위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게 된 이후엔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올바른 모색점과 점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상담가능시간:
  • 월~일 / 08시~10시, 16시~18시
  • 3년 차 미니멀리스트의 심플한 삶의 이야기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미니멀 라이프! 3년 차 미니멀리스트 황윤정의 심플한 삶의 이야기 《버리면 버릴수록 행복해졌다》. 최근 소유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물건이 더 이상 욕망을 충족시켜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이들이 늘어나면서 미니멀한 삶이 주목받고 있다. 책의 저자 또한 집안을 물건으로 채우면 채울수록 마음이 허전해짐을 느끼고 심플한 삶으로 삶의 방향을 전환하기에 이르렀다. 저자는 이제 막 미니멀 라이프에 눈을 뜨기 시작한 이들에게 한국에서 미니멀리스트로 살아오면서 겪은 경험담과 생각, 다양한 사례를 차근차근 들려준다. 책의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는 "미니멀리즘이란 '무엇을 버리느냐'가 아닌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다. 자신이 소유한 것을 온전히, 그리고 충분히 누리고 즐기기 위해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비워내야 할지를 자세히 들려준다. 덜 소유함으로써 더 행복해지고, 편해지고, 시간과 돈과 에너지가 남는다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 진정 내게 필요한 것, 진짜 나를 알게 하는 것,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 이외에 소모적인 것들은 버려보자. 버리면 버릴수록 그렇게 행복은 자신도 모르게 곁에 와 있을 것이다.

  • 상담가능시간:
  • 월~토 / 11시~13시, 20시~22시
  • 상처보다 깊은 마음의 트라우마! 숨겨진 내면의 상처 읽기와 치유하기

    상처보다 깊은 마음의 트라우마! 숨겨진 내면의 상처 읽기와 치유하기 트라우마에 관한 24가지 이야기를 담은 심리치유서 『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 대중들이 좋아하는 영화 24편을 통해서 트라우마의 본질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영화 주인공과 흡사한 실제 환자들의 치료 경험담과 통찰을 담아 마음의 병인 트라우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트라우마의 정의에서부터 원인, 증상, 해결책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우리들에게 친숙한 영화 「밀양」「21그램」「라비앙로즈」「미스틱 리버」등을 통해 트라우마의 원인, 증상, 치유의 관점에서 영화속 인물들의 심리를 분석한다. 또한. 「포레스트 검프」「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통해 치료와 예방책을 제시한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로 신체적·정신적 충격을 경험한 후 나타나는 심리적 외상인 트라우마가 이제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겪는 흔한 질병이 되었다. 저자는 식민지-분단-전쟁-고도압축성장과 좌우 대립으로 이어지는 한국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한다. 이제는 트라우마의 심각성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치유해야할 때라고 주장하고 있다.

  • 상담가능시간:
  • 일 ~ 금 / 19시 ~ 익일 01시
  • 서른 살의 강을 현명하게 건너는 52가지 방법

    대한민국 서른 살의 공식 멘토, “서른 살이여, 이렇게 살아라!” 『대한민국 30대를 위한 심리치유 카페』제2권《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대한민국 서른 살들의 마음을 움직인「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의 후속작. 심리학의 관점에서 서른 살을 조망하여 서른 살 열풍을 일으킨 김혜남 정신분석 전문의가 지금, 서른 살들에게 세상을 힘차게 살아갈 조언을 건넨다. 과거 서른 살은 열심히 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앞을 보며 달려가는 시기였다. 그러나 경제나 취업, 가정 등으로 불안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지금의 서른 살은 아무리 노력해도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루기 어려운 나이가 되었다. 서른 살들은 지금 이룬 것이 없다며 자책하고 있다. 이 책은 서른 살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법한 고민의 순간을 52가지의 조언을 통해 위로한다. 저자는 왜 서른 살은 문제가 많은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때론 상처 받고 때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 고민을 멈추지 말도록 강조한다. 여러 임상 경험과 저자 자신도 겪은 개인적인 고민과 선택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 상담가능시간:
  • 월~일 / 11시~13시, 18시~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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