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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그 해답을 찾는 방법은 7일경제 입니다.
  • 주4일+주3일 근무, 7일경영을 통해 일터를 공유하는 삶터나눔을 만드는 7의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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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경제 백문백답

주5일근무제 도입으로 하락한 생산성과 원가상승은 공장자동화와 로봇 및 AI 개발 및 도입으로 이어져 급격한 일자리 감소를 가져왔고, 근로자는 모두가 같은 시간에 출퇴근하며 쉬는 날 까지도 도로와 여행지에서 경쟁하듯 여가를 보내야 했습니다. 
더욱이 매주 연 8,760시간* 중 23%인 2,056시간**만 활용하고 77%는 낭비하면서 쉬는 주2일의 공간과 시간에 대한 비용까지 소비자에게 전가시켜 물가인상을 초래하였고 1%의 특권층 이익을 위해 또다시 새로운 공간을 만들며 자연환경을 파괴해 왔습니다.


* 8,760시간 = 하루 24시간 X 365일
** 2,056시간 = 월 22일X 12개월 X 8시간 = 2,112시간-56시간(연간 14일의 법정공휴일 중 주말 휴일과 겹치는 날을 제외하면 7일 X 8시간)

단순히 주4일만 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 직원은 주4일 근무하며 생산성을 유지하여 원가절감 효과를 가져갈 수 있고, 쉬는 3일의 시설과 공간은 직원을 채용, 추가 시설투자 없이 생산성을 높이거나 임대를 주어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3일간 시설을 임대한 기업은 투자부담 없이 바로 생산활동을 할 수 있어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 향상이 가능해집니다. 

 

아닙니다. 기존 근로자가 월~목요일 주4일 일하고 새로 채용한 근로자가 금~토요일 주3일 일하여 주 7일동안 기업을 운영한다는 의미입니다. 

 

시설과 공간을 주1~4일만 운영하고 쉬는 주3~6일간 공유하면 주1~4일근무 상생 일자리가 무한 창출되어 공유와 공존문화를 정착시키고 세계 평화를 이룩할 수 있는 경제 이론입니다.

 

주5일 근무제는 모든 근로자가 똑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먹고 자고 일하고 쉬는 날까지 무한경쟁을 하게 만들었으나 주4~3일 근무제는 단기간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활성화 효과를 거두기 위해 기존의 근로자는 매주 4일만 일하고 명퇴자와 실업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당장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주 1~ 3일의 일자리를 줄 수는 제도입니다. 
모든 근로자에게 매주 3일~4일 이상의 휴일을 선물하여 공유를 통해 모두가 상생, 공존할 수 있는 사회, ‘착한경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존 직원을 주4일근무제로 전환하고 쉬는 주3일간 근무하는 직원을 채용, 주7일간 공간과 시설을 온전히 운영하는 기업 경영방식으로 노사간의 협의에 따른 목표를 달성하면 근무시간 단축 또는 연봉인상을 근로자가 선택하여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7일 경영은 4.3.2.1일 선택 근무제로 연봉인상 보다는 자유시간을!

인건비 인하 및 인상보다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빈부격차 논쟁보다는 노력할 수 있는 기회의 평등과 분배를!

상생경영을 통한 무한발전과 공존문화를!

투자자를 위한 금융경제 보다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기초 경제를 실천하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존직원은 주 4일, 정년 퇴직자와 신규직원은 주 3일을 근무하는 일터 나눔과, 은퇴자 및 이주노동자도 언제나 일할 수 있는 삶터평화를 이룩하자는 공존문화 홍익정신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밀려나는 숙련된 은퇴세대와 청년실업자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단순히 일자리만 늘려 생산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유휴자원 3일경영의 시너지가 경제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입니다.

7일경영이란 기업의 시설과 공간공유를 통해 창출된 새로운 가치를 근로자와 함께 나누어 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영 방식이며, 7일경제는 공유대상을 넓혀 지역사회, 국가, 세계가 모든 자원과 문화까지 공유하여 상생과 공존 생태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경제입니다.

주4일근무와 주3일근무하는 2개의 회사가 하나의 사업장을 공유하여 교대로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추가시설과 공간마련을 위한 투자부담이 전혀 없는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잘 맞는 혁신 제도입니다. 

자동차그룹 폭스바겐(1990년)과 항공사 루프트한자(2000년)의 경우가 기업이 주도한 대표적인 사례로, 주 4일 근무제 도입과 함께 급여 20%를 삭감하여 해고 없이 잡쉐어링을 실행하였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직원복지차원에서 임금삭감 없는 주4일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부주도 사례를 보면, 프랑스의 경우 2000년 1월 타결된 “오브리법”에 의해 기존 급여는 유지하면서 추가된 기업 부담을 정부가 보조하는 방법으로 주35시간, 연간 1,600시간의 근무제가 도입되었습니다. 
네덜란드는 노사정 3자 합의를 통해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임금을 인하하는 대신, 복리후생은 기업이 부담하고 정부는 감세와 사회 보험료를 경감하여 취업을 늘리는 방식을 택하여 시간제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가 해소되었으며 주4일 근무가 가능하게 되었고 고용창출의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유타주에서도 재정적자를 극복하기 위해 주4일 근무를 실시한 바 있으며, 캘리포니아주도 에너지와 인건비 절감을 위해 주4일 근무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최근 유럽 선진국에서는 주4일근무제에 관한 시도와 공론화가 진행중이며 일본의 경우 국민의 27%가 65세 이상, 80세 이상 인구도 천만 명이 넘는 고령화사회로 진입하여 정부차원의 근무시간 단축정책을 시행하여 주4일근무제 시행기업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주4일근무제는 줄어든 근무시간만큼 일할 직원을 추가로 채용하자는 것으로 일자리 나눔 또는 잡쉐어링이라고 하며 쉬는 주2~3일간 시설과 공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러나 7일경제는 시간과 공간공유를 통해 주4일, 주3일 근무하여 7일간의 생산성과 시너지를 높여 지속적이고 안정된 일자리창출이 가능한 혁신 제도입니다.
이렇게 근로자 노력에 의한 결과를 공평하게 분배하여 사회 불균형을 바로잡아 근로복지향상, 노사관계 발전, 기업경쟁력 향상, 일자리 재창출의 순환을 만들고 나아가 전 세계에 공유와 공존문화를 정착시켜 세계평화까지 가능한 경제활동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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