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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7일 한겨례 신문광고내용]




7일경제연구소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자리 문제와 경기침체를 극복하고자 교대로 3일 출근 · 2일 재택근무하는 "쉼쉼근무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1. 코로나19로 인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코로나19로 인해 발생되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경제위기일 것입니다

코로나는 지난 IMF위기나 글로벌금융위기를 뛰어넘는 끝이 보이지 않는 블랙홀 재앙과 같습니다기존정책으로는 이 상황을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새로운 정책이 필요합니다






2.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놀라운 방법은?

코로나19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5일경제를 버리고, 공존과 공생의 지혜가 담긴 7일경제를 시작해야 합니다.

7일경제는 4+3일 교대근무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나눠서 운영을 하는 것으로, A팀이 4일을 근무하고 3일을 쉬면, B팀은 3일을 근무하고 4일을 쉬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되면 한 회사에서 2배의 직원이 필요해서 채용이 늘어나게 되기에 실업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주7일동안 쉬는 날 없이 공간을 나눠 회사를 운영하기 때문에 생산성이 커지고, 업무의 효율성이 증가합니다.






3. 쉼쉼근무제가 코로나19 해결의 열쇠인 이유는?

기존의 주5일근무제는 매주 2일뿐만 아니라 월차, 연차, 공휴일 등으로 인해 시설과 공간을 낭비해왔습니다예를 들어 5일근무제는 양보없는 1차선 일방도로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앞서가던 차가 사고라도 나면 정체는 당연한 상황이며, 무조건 줄서기 문화가 되는 것 입니다. 그렇게 앞만 보고 달려가더라도, 끝에 가서는 원하는 세상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끊어져 있어서 다시 돌아가지도 못하게 됩니다. 이와 동시에 뒤에서는 다리가 끊어진 것도 모르고 경쟁적으로 계속 차가 밀려 옵니다이러한 주5일근무제는 살아남기 위해 새치기를 하며 앞서가야 하기에 상호간의 배려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습니다.

공간을 공유하는 4+3근무제는 경쟁할 이유가 없으며 추월이 가능한 2~8차선 쌍방향도로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자신의 능력에 따라 빨리 갈수도 쉬었다 갈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도 자유롭게 건설할 수 있어,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 인간은 더 이상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3+2근무제 또는 4+3근무제로 현재의 시설과 공간을 2배 ~ 8배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3+2 출근·재택하는 쉼쉼근무제

먼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3+2출근·재택하는 쉼쉼근무제를 실천 해볼 것을 제안합니다. A 3일 출근(월.화.수)하고 2일(목.금)은 재택을 하고 B 2일(목.금) 출근하고 3일(월.화.수) 재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2교대로 근무를 하면 쾌적한 사무공간 조성과 출퇴근 교통혼잡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채용 확대를 통해 일자리도 넉넉해 지며, 사회적 거리두기도 자연스럽게 완성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2쉼쉼근무제가 자리를 잡게 되면, 코로나19도 극복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4+3근무제로 전환하여 시간과 공간을 100%로 활용하여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 7일경제연구소에서 코로나 극복 쉼쉼근무제에 관심있으신 분들을 모시고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설명회 신청하기"를 통해 사전신청 부탁드립니다.  


   •  일     정 : 2020년 5월  21일(목) 오후 4시~6시(2시간)

   • 장     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 1가 신문로빌딩 6층, 7일경제연구소 강의실

   • 문     의 : 02-737-7365


 


  

   ※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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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3+2일 출근 재택, 코로나극복! 쉼쉼근무제? 주4+3일 교대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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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